3. 규정 확인 전에 준비할 상품·서비스 자료
규정을 확인하기 전에 어떤 상품·서비스 자료를 준비해야 하나요?
결론부터규정은 “이 상품(서비스)을, 이 고객에게, 이 방식으로” 제공할 때 적용됩니다. 그래서 질문하기 전에 상품의 구성·소재·용도·제조 정보, 또는 서비스의 범위·이용자·제공 지역을 먼저 정리해야 합니다. 자료가 없으면 기관과 전문가는 일반론만 답할 수 있습니다.
상품인 경우
먼저 정리할 자료
- 우선 검토할 상품 한 개의 사양서: 구성, 소재·성분, 용도, 사용 방법
- 제조 정보: 제조사, 제조 장소, 제조 공정의 개요
- 사용 대상과 사용 상황: 누가, 어디서, 어떻게 쓰는지
- 포장·표시 현황: 현재 한국어 라벨과 포장 사진
여러 상품이 있어도 처음에는 한 개만 고릅니다. 한 개의 확인 경로가 정해지면 나머지는 같은 경로를 쓸 수 있는지만 보면 됩니다.
서비스·소프트웨어인 경우
먼저 정리할 자료
- 서비스 범위: 포함하는 것과 제외하는 것, 일본어 지원 범위
- 이용자와 제공 지역: 일반 소비자인지 기업인지, 어느 지역에 제공하는지
- 데이터 흐름: 어떤 개인정보·고객 데이터를 수집·보관·이전하는지, 외부 업체는 어디인지
- 서비스 흐름도: 가입부터 해지까지 고객이 거치는 단계
자료를 정리하면 달라지는 것
-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이 경우에 해당하는가”라는 구체적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 답변이 어떤 조건에서 유효한지 기록할 수 있어, 상품이나 범위가 바뀌었을 때 다시 확인할 부분이 보입니다.
- 수입자·파트너 후보에게 같은 자료를 보낼 수 있어 설명이 반복되지 않습니다.
Watareru 자가진단에서는 G01(상품)과 S01·S03(서비스)이 이 자료의 유무를 묻습니다. ‘준비됨’으로 답할 때는 자료 이름이나 위치를 함께 적어 두면 결과 이메일에 그대로 정리됩니다.
근거 출처와 확인일
- Watareru 자가진단 규칙 v0.3의 문항·행동·자료 정의 (내부 규칙, 확인일 2026-10-16)
- 외부 규정·기관 자료: 이 글은 규정 내용을 인용하거나 해석하지 않으므로 외부 출처를 싣지 않습니다. 규정 확인은 관할 기관 또는 전문가에게 요청해야 합니다.
적용 조건
이 글이 적용되는 경우
- 일본에 제공할 상품 또는 서비스가 정해져 있고, 규정이나 허가 확인을 앞둔 경우
- 수입자·파트너·전문가에게 보낼 자료를 처음 만드는 경우
적용되지 않는 경우
- 상품·서비스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경우. 먼저 한 문장으로 정리하는 글을 참고하세요.
- 이미 기관 회신이나 전문가 의견을 받은 경우. 이때는 회신 조건과 현재 상태의 차이를 봅니다.
미확인 사항
- 어떤 규정이 적용되는지, 어느 기관이 관할인지는 이 글에서 판단하지 않습니다.
- 자료의 서식이나 언어 요건은 확인 상대에 따라 다르며, 여기서 확정하지 않습니다.
우리 회사의 준비 상태를 확인해 보세요
자가진단 결과에는 가장 먼저 확인할 일, 다음 행동, 준비자료와 완료 기준이 담깁니다. 결과는 업무용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우리 회사 준비 상태 진단하기진단 결과만 받아 내부에서 준비해도 됩니다. 도움이 필요하면 결과 이메일에서 지원 범위 상담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상담에서 담당 가능 여부와 필요한 산출물, 포함·제외 범위, 일정, 비용을 확인하고 서로 합의한 경우에만 견적과 계약으로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