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진출,
무엇부터 확인해야 할까요?
알고 있는 만큼만 답해 주세요. 모르는 항목은 ‘모름’으로 남겨도 됩니다. 현재 응답을 바탕으로 확인이 필요한 순서와 준비 자료를 정리해, 업무용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일본 진출 준비도 진단 시작하기이런 회사를 위한 자가진단입니다
일본에 제공할 것은 정해졌지만, 판매경로와 각 역할을 누가 맡을지는 아직 정리되지 않았습니다.
규정, 수입자, 자료, 비용 중 어느 것을 먼저 봐야 하는지 순서가 없어 첫 행동이 미뤄집니다.
대표나 실무 담당자가 처음 준비하는 경우, 지금 가진 자료와 아직 없는 자료를 나누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정부·지원사업 참여 여부와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과 결제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결과 이메일에서 확인할 수 있는 내용
응답을 바탕으로 지금 단계를 한 문장으로 정리합니다. 정보 기준일을 함께 표시합니다.
영역마다 입력하신 내용, 자료 위치, 아직 확인되지 않은 항목을 구분합니다.
지금 할 일 1개와 다음 행동, 각 행동의 이유와 준비할 자료를 안내합니다.
누가 맡아야 하는 일인지, 무엇이 되면 끝난 것인지를 행동마다 적습니다.
상세 결과는 화면에 표시하거나 다운로드로 제공하지 않고 입력하신 업무용 이메일로만 보내드립니다. 점수나 합격·불합격 판정이 아니라 확인 순서를 안내합니다.
진단부터 상담까지 네 단계
- 1자가진단
기본 6문항과 상황별 준비 상태 문항에 답합니다. 모르는 항목은 ‘모름’을 선택합니다.
- 2연락정보와 동의
회사명, 담당자명, 직위, 업무용 이메일을 입력하고 결과 발송에 동의합니다. 전화번호는 선택입니다.
- 3상세 결과 이메일
발송 서비스가 요청을 접수하면 화면에 접수 상태를 표시합니다. 실제 도착 여부는 메일함에서 확인합니다.
- 4선택형 지원 범위 상담
필요한 경우에만 결과 이메일에서 상담을 신청합니다. 신청하지 않아도 결과 이메일은 동일하게 받습니다.
결과에 담긴 정보는 다섯 가지로 구분합니다
고객이 입력한 상태와 자료 위치입니다. 실제 자료 확인 전에는 완료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내부 규칙으로 응답을 정리한 제안입니다. 확인된 사실이나 전문가 판단이 아닙니다.
입력 내용과 자료의 누락·불일치, 다음 확인 순서와 질문 초안처럼 Watareru가 함께 확인할 수 있는 범위입니다.
법률·세무·통관·인허가·노무처럼 관할 기관이나 전문가의 판단이 필요한 항목입니다.
아직 답이 없거나 자료가 없는 항목입니다. 미확인은 추측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는 판매 가능성, 적법성, 통관 가능성, 매출, 허가 취득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도움이 필요할 때만 상담을 신청합니다
담당 가능 여부와 자료를 먼저 확인한 뒤, 고객별로 예상 산출물, 포함·제외 범위, 일정과 비용을 협의합니다.
상담 신청은 구매나 계약이 아닙니다. 신청만으로 담당 배정, 서비스 제공, 가격, 일정, 계약이 확정되지 않습니다. 서로 합의한 경우에만 견적과 계약 절차를 진행합니다.
진단 결과만 받아 내부에서 준비하셔도 됩니다. 고정 상품이나 가격표는 제공하지 않으며, 범위는 상담에서 고객 상황에 맞춰 정합니다.
결과의 기준과 개인정보 처리
- 정보 기준일
- 2026년 10월 16일 기준 내부 진단 규칙으로 정리합니다. 결과 이메일에 생성 시각을 함께 표시합니다.
- 진단 규칙 버전
- v0.3. 기본 6문항과 조건에 따라 표시되는 최대 27개 준비 상태 문항으로 구성됩니다.
- 적용 범위
- 한국 기업의 일본 진출 준비 상태 정리. 고객별 법률·세무·통관·HS코드·인허가의 최종 판단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 저장·보관·철회
- 회사명, 담당자명, 직위, 업무용 이메일, 선택 전화번호, 진단 응답, 동의 내역, 발송 상태를 결과 생성과 발송 확인 목적으로 저장합니다. 철회와 삭제는 아래 문의처로 요청할 수 있습니다.
- 처리자·보유기간·문의처
- 운영 설정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확인되기 전에는 개인정보 입력이 활성화되지 않습니다.
자주 받는 질문에 공개적으로 답합니다
- 일본 진출을 시작할 때 무엇부터 정리해야 하나요?
상품·서비스와 고객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이유와 그다음 순서.
- 한국 판매자, 일본 측 수입·유통 담당, 배송사는 각각 무엇을 맡나요?
역할이 정해지지 않으면 서류와 책임이 떠다닙니다. 세 역할의 경계를 나눕니다.
- 규정을 확인하기 전에 어떤 상품·서비스 자료를 준비해야 하나요?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질문하기 전에 갖춰야 할 자료 목록.
- Watareru가 정리하는 일과 외부 전문가 판단은 어디서 나뉘나요?
자기응답, 자동 정리, Watareru 확인, 외부 판단, 미확인의 경계.
블로그 전체 보기 · 각 글은 질문 하나에 답하고 관련 자가진단으로 연결합니다.
우리 회사의 준비 상태를 확인해 보세요
기본 6문항으로 시작합니다. 모르는 항목은 ‘모름’으로 두어도 됩니다. 상세 결과는 업무용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